어떤 맛인가요?
짠맛이 납니다.
Pantry
Salt
대표 별칭
소금 · 천일염 · 꽃소금
소금은 기본 간을 맞추는 재료입니다.
짠맛이 납니다.
간을 맞추고 채소를 절입니다.
평소 쓰는 소금을 사용하고 간을 조절합니다.
습기를 피해 보관합니다.
간장으로 짠맛을 더할 수 있으나 색과 맛이 달라집니다.



찬밥과 닭다리살, 감자, 채소를 마늘 향이 밴 닭육수에 부드럽게 끓여낸 죽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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머위대를 들깨 양념에 볶아 자박하게 끓인 뒤 차갑게 식혀 먹는 고소하고 쌉싸름한 나물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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찐 가지를 고추, 실파, 마늘, 국간장에 무친 뒤 두 가지 식초로 맛낸 차가운 다시마국물을 부어 먹는 냉국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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쇠비름을 살짝 절인 뒤 액젓과 국간장, 고춧가루, 매실액을 넣은 양념에 가볍게 무친 산뜻한 겉절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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